[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국, 양세찬, 한보름 팀이 실시간 검색어 1위 레이스에서 최종 우승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1위 레이스의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오버 패션을 입고 등장했고 이에 유재석은 "오혁 패션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들은 "실검 1위에 성공한 팀은 두 팀이다 '런닝맨 한보름' 팀과 '런닝맨 김혜윤', '김혜윤'이 실시간 검색어에 1등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종국, 양세찬, 한보름이 49분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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