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궁민남편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궁민남편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유상철과 안정환의 싸움이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궁민남편'에서 두 사람은 차에 공넣기 결승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회는 30번, 먼저 공을 넣는 사람이 승리였다. 첫번째 골은 두 사람 모두 차를 넘겼다. 두번째 시도에서 유상철은 차를 맞췄다. 유상철은 아까워하며 소리질렀다.

차인표는 한자릿수에 넣겠다고 말했다. 안정환도 유상철을 바짝 추격하며, 차에 명중시켰다. 유상철 세번째 도전에서 조수석을 맞췄다. 김용만은 위에 한번 옆에 한 번 맞췄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세번째 시도에 큰 실수를 했다. 차에 가까이 가지도 못했다. 유상철은 세번 연속 차에 맞췄다. 이 후로도 안정환은 계속 헤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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