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출연진들이 세계 진출을 꿈꿨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강원도 양양의 6인 가족들을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주 덕팀은 하재숙 코디와 김숙 코디가 함께 나섰고, 이에 맞서 복팀은 장동민 코디와 정시아 코디가 함께했다. 군인 남편과 두 아들, 쌍둥이 딸을 둔 의뢰인을 직접 만나봤다.
의뢰인은 양양으로 이사온 지 3개월이 되었고, 이전에는 인천에서 살았다. 전 직업군인이었단 김광규는 군인들은 발령이 잦다고 설명했다. 의뢰인은 현재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단독주택을 원하며 큰 아들이 도보로 학교를 다닐 수 있기를 원했다.
방은 세 개 이상, 마당, 주차 2대를 원했다. 예산은 매매로 현금 1억에 대출 포함 2억원 대의 예산, 최대 3억원 선으로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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