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다시 한 번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7회, 28회는 각각 전국기준 23.4%, 2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25회(19.5%), 26회(24.8%)의 시청률보다 각각 3.9%P, 4.5%P 씩 상승한 수치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면서 다시 한 번 30% 시청률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여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전인숙(최명길)이 오열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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