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어벤져스보다 멋진 사부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를 찾아가는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금주의 사부에 대해 "덥고 건조한 철에 산과 들에 자주 출몰하시는 분"이라고 힌트를 줬다. 이어 아이들이 등장한 힌트 영상에서는 "어벤져스보다 멋진 영웅 그 자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부의 정체를 눈치챈 양세형은 "내 인생에서 제일 처음 사인을 받은 분"이라며 관련 일화를 밝혔다. 네 명의 제자는 사부를 만나기 위해 소방 학교로 향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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