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슈퍼주니어 규현이 돌아온다.
오늘(7일) 규현이 소집해제된다. 규현은 지난 2017년 5월25일 충청남도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규현은 소집해제 날 특별한 이베트 없이 조용하게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규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마지막 글이다. 2년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집해제 하는 날은 따로 인사를 못 드릴 것 같다. 혹시라도 보러 오려고 하셨던 분들께는 너무 죄송하지만 수 많은 일정이 준비돼 있으니 공연장에서, TV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규현은 입대 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그룹, 유닛, 솔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가수뿐만 아니라 MBC '라디오스타', tvN '신서유기'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규현의 복귀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그가 소집해제 후 어떤 모습으로 팬들 곁을 찾아오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편 규현은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후 온느 25-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