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동욱이 결국 전보조치를 당했다.
6일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연출 박원국/극본 김반디)17회에서는 전보조치가 된 조진갑(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갑은 10년 전 폭력교사 사건으로 인해 물러나게 됐다.
이에 천덕구(김경남 분)와 김선우(김민규 분) 등은 우도하(류덕환 분)를 의심하며 분노했지만 조진갑은 티에스 사장 양태수(이상이 분)의 CCTV를 보낸 게 우도하일 거라고 믿었다.
결국 천덕구는 우도하에게 분노했으나 우도하는 "이기길 바랐고 한번쯤은 보고 싶었다"며 “그러면 우리 아버지도 나도 이렇게 살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지만(이원종 분)은 최서라(송옥숙 분)과 따로 식사자리를 가져 직원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했으나 최서라의 압박때문에 조진갑을 전보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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