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영어로 "아리아나 무대를 보고 많은 걸 배웠어요. 많이 자극 받았고,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I felt and learned a lot after seeing her stage. I am really challenged by her stage and will try harder! #ArianaGrand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에서 뿌려진 모조지폐를 들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이 수수한 민낯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늘 발전하려는 마음가짐이 드러나는 글 또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톱 듀오/그룹'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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