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해시태그가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해시태그(다정, 애지, 승민, 수빈, 소진, 수아, 현지)가 출연했다.
해시태그는 1년 3개월 만에 타이틀곡 '프리즘'으로 컴백했다. 현지는 "저희가 긴 공백 기간 동안 팬분들에게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저희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많이 찾았다. 정말 많은 시도를 해봤다. 결정된 게 걸크러시 ‘프리즘’"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리즘'에는 고난이도 안무가 많다. 저희가 칼군무를 위해서 굉장히 많이 연습했다"며 "안무를 하기 위해 체력 관리도 했다. 매일 플랭크도 했다"고 덧붙였다.
승민은 컴백을 위한 몸매 관리에 대해 "단기간에 급하게 다이어트를 안하고 차근차근 몸매 관리를 했다. 장기적으로 체중을 관리하면서 컴백 하기 전에 염분을 좀 덜 먹는 정도로 관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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