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민지영이 남편의 운전기사를 자처했다.

7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전부터 오른쪽 발목이 아픈 형균씨의 안전한 출퇴근을 위해 #백수생활 의 시작은 당분간 #신랑 #운전기사 로 출발"이라며 "신랑 일하는동안 차에서 혼자 기다리는건 꽤 잘함.. 배우라는 직업이 기다림과 대기의 싸움인지라 완전 적응. 공짜 아님..일당 오천원 어여 빨리 회복되길.."라고 적었다.

이어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운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의 민지영과 남편 김형균과 함께 찍은 달달한 셀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과 지난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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