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하늘이 '바람이 분다' 행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하늘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행사에 참여한 출연진 김하늘, 감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하늘은 특유의 청순미와 늘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바람이 분다'는 오는 27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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