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레미 레너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제레미 레너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레미 레너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촬영현장에서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이들은 '어벤져스' 시리즈의 원년 멤버로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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