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국적인 소년’으로 돌아온 골든차일드 Y?장준” “골든차일드 Y?장준, 섹시를 꿈꾸는 소년돌!” “골든차일드 Y?장준, 소년돌의 찰떡 컨셉 화보!“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의 새로운 브랜드 엠엑스아이 케이웨이브(MXI KWAVE)의 M버전인 한국 최초 정사각형 한류매거진 M54호에서 비비드한 분위기 속 보이쉬함을 표현한 골든차일드 장준과 Y(와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엠케이웨이브(MKWAVE) 54호의 주제인 ‘Time To HYGEE’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지는 소소한 삶의 행복이라는 뜻으로, ‘Boys! Be happy’라는 컨셉 속 이국적 소년의 몽환적인 느낌의 장준과 Y(와이)의 화보로 담아냈다.

이국적인 소년이 메인 컨셉인 만큼 비비드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스타일을 한 서로의 모습에 대해 질문하자 Y(와이)는 “평소에도 장준이가 이국적으로 생겼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는 했었는데 오늘 전체적인 컨셉과 스타일이 굉장히 잘 어울려서 더 그 생각이 확고해졌다.”며 칭찬을 건넸다. 그에 답하듯 장준 또한 “성윤이 형(Y)과 둘이서 화보를 촬영하는 건 처음이다. 그래서 신기하기도 했고 성윤이 형의 분위기가 컨셉과 잘 어울렸다. 본명을 최성윤이 아닌 최와이로 바꿔도 될 정도로 이국적인 모습이었고, 그만큼 색달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골든차일드 내에서 메인 보컬, 메인 래퍼를 맡고 있는 두 사람이기에 이번 화보 컨셉과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 달라는 말에 메인 보컬인 Y(와이)는 “오늘 촬영 주제인 ‘HYGEE’가 덴마크어라서 떠오르는 덴마크 가수의 곡이 있다. ‘크리스토퍼(Christopher)’의 ‘High’라는 곡인데, 이 곡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산뜻한 느낌을 얻는다”며 평소 좋아하는 곡을 소개했으며, 장준은 “저는 ‘골든차일드’의 ‘Would U Be My’를 추천해 드리고 싶다. 그 노래를 들으면 ‘똑’ 하면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오늘의 비비드한 컨셉과 이국적인 느낌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말을 전했다.

컨셉의 특성상 이국적이라는 단어를 반복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해외 여행이 떠오른다고 한 골든차일드. 휴가를 받으면 떠나고 싶은 여행지가 있냐는 질문에 Y(와이)가 “저는 스위스에 가 보고 싶다. 제가 산을 되게 좋아하는데, 산을 바라봤을 때 반은 초록색이고 반은 하얀색인 그 풍경이 너무 멋있다고 늘 생각해 왔다.”고 전하자 장준은 “저는 덴마크에 가 보고 싶다. 마침 ‘HYGEE’가 덴마크어이기도 하고 제가 또 치즈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치즈를 찾기 위한 ‘HYGEE’여행을 떠나 보고 싶다.”며 두 멤버 모두 유럽 여행을 꿈꿔 왔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앨범 자켓이나 화보 등 촬영을 하다 보면 새롭고 다양한 컨셉과 마주하게 되는 골든차일드. 그들이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컨셉이나 꼭 찍어 보고 싶었던 컨셉은 무엇이었을까? Y(와이)는 “사실 오늘처럼 이국적인 느낌의 화보를 찍어 보고 싶다고 말씀드린 적도 있었을 정도로 원하던 컨셉의 촬영이었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고 이색적인 느낌이 들어 좋았던 촬영이었다.”며 가사를 표했다. 장준은 “지금까지 나온 골든차일드 앨범의 분위기가 대부분 밝고 명량한 느낌이다. 그래서 오늘처럼 비비드한 느낌의 화보를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는 섹시한 컨셉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며 팬들에게 기다려 달라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골든차일드는 “저희가 앨범 자켓 촬영을 할 때도 이런 컨셉을 시도한 적이 없다. 이번 화보를 통해 여러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 “여태까지 저희가 활동이 끝난 후 가진 휴식기 중 가장 긴 휴식기를 보내는 중이다. 그런데 이 시간을 그냥 보내는 게 아니라 연습도 하고 무대 위에서의 모습을 위해 자기 계발을 하고 있으니까 다음 앨범 때는 더더욱 발전된 골든차일드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다.”라는 강한 자신감이 담긴 인사말을 남겼다.

골든차일드가 새롭게 해석한 이국적인 소년의 모습을 담은 화보는 엠케이웨이브 (M KWAVE) 54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MXI 공식 홈페이지(www.mximagazine.com)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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