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라이브'배우왓수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 V라이브'배우왓수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배우왓수다' 박형식이 염정아와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V앱 '배우왓수다'에서는 MC박경림이 염정아와 작업을 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박형식은 "선후배의 관계에서 연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박형식은 "워낙 선배님께서 연기를 잘하니까 꼭 한번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형식은 염정아에게 연기를 함께 하자는 인사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형식은 5월 15일에 개봉하는 '배심원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