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라디오스타' 변정수가 홈쇼핑 최고 매출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변정수가 2005년부터 홈쇼핑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처음에 무시까지는 아니지만 흥미롭지 않았다. 자꾸 제의가 들어오니까 한번 들어보자. 설명 듣자마자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 밝혔다.
변정수는 이어 "자신 있게 하니까 브랜드도 점점 커지더라. 10년을 했다. 제 브랜드가 아니면 안 한다. 매출이 가장 많았을 때 1시간 반 정도 했을 때 6억이었다. 순식간이다. 저는 계약금, 출연료, 인센티브 받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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