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진우가 아버지의 누명을 밝혀냈다.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 천순임(선우용녀 분)은 첫째 아들이 35년간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수호(김진우 분)는 그것보다 급한 일이 있다며 김남준(진태현 분)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하(이수경 분)는 조애라(이승연 분)를 찾아가 기억을 잃었고, 김남준의 간호를 받았다고 말했다. 김남준은 3개월 전에 미국에서 결혼했고, 한국에서 다시 식을 치룰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준은 박수호의 아버지 박해철도 데리고 왔다. 박해철은 조애라를 본 후 패닉에 빠져 오산하의 뒤로 숨었다. 오산하는 박해철을 진정시키려 자리를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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