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친구들이 여행을 시작했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아공 출신인 저스틴은 "천국 나라처럼 마음에 박혀, 한국에서 인생이 진짜 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남아공 모습이 보였고, 저스틴은 "아무나 구별없이 친해질 수 있다"
이어 친구들이 한국에 도착, 숀이 리더로 변신해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나섰고, 막힘없이 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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