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사진=민선유 기자
서현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 측이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건강상 이유로 불참했다고 전했다.

9일 서현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헤럴드POP에 "서현진이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는 2019년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당초 서현진과 이제훈은 함께 위촉패를 수여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서현진은 불참했고 사회자는 "서현진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제훈과 서현진은 지난 3월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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