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9일 가수 태연이 빨간색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빨간색 미니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의 빨간색 롱부츠가 인상적이다.
한편 태연은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 '이제 서른'에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9일 가수 태연이 빨간색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빨간색 미니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의 빨간색 롱부츠가 인상적이다.
한편 태연은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 '이제 서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