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릭남이 오글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에릭남이 출연했다. 청취자들은 에릭남을 목격했던 일화를 보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에릭남이 한남동 카페에 자주 와서 거의 매주 본다. 항상 테라스에 앉아서 책을 읽고 계신다. 책을 읽을 때 에릭남의 노래가 나오면 저를 쳐다보시면서 눈인사를 한다"고 해 폭소케 했다.

에릭남은 "너무 창피하다. 제가 집에서 집중이 잘 안되서 밖으로 나온 거다. 죄송하다"고 오글거리는 모습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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