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지호가 미소년 비주얼을 뽐냈다.

9일 배우 심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년 5월 8일...심지호라는 이름이 처음 방송을 탄 ... 제법 의미있는 날~벌써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이 날을 아주아주 특별하게 만들어 준 나의 ♥ 부이니가~ 의미있는 날을 축하해주고 싶다고 죠은 선물을 사주고 거기에 각인까지 해주었다~ 함께 각인하러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젊음의 거리를 걸으며 행복한 데이트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지호는 선글라스를 쓰고 올블랙 패션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지호가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선물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심지호는 지난 2014년 일반인 아내와 결혼해 아들 심이안과 딸 심이엘을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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