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이상한나라의며느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이상한나라의며느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황효은과 시어머니가 단 둘이 남았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시어머니는 거실 가구 배치에 대해서 한 소리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효은은 가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시어머니에게 가구를 바꿀 테니 돈을 달라고 말했다. 이 후에 첫째 딸의 방과후 준비물을 가져다줘야하는 시간이었다. 남편이 준비물을 주러 떠났고, 시어머니와 황효은이 단 둘이 남았다.

시어머니는 옷방은 정리가 됐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안방으로 향했다. 시어머니는 옷을 확인하며 예쁜 옷들을 찾았고, 황효은은 눈치를 보며 결국 옷을 선물했다.

남편 최의성은 돌아와 이 모습을 봤다. 인터뷰에서 황효은은 가끔 옷을 드리는데, 이번에는 반 드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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