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이 짬뽕 주문이 10개가 들어오자 "이제 장사하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짬뽕 주문이 밀려들어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님이 없어 걱정을 하던 중에 갑자기 주문이 몰려들어오기 시작했다.

짬뽕9개와 만두3개의 주문이 한번에 들어오자 허경환은 "시작됐다"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허경환이 "좀 더 시작했으면"라고 하자 짬뽕 주문이 한개 더 들어와 짬뽕 주문이 총 10개가 들어왔다.

이연복은 "이제 좀 장사하는거 같네 요대로 쭉 가자"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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