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리가 영화 '뎀프시롤'을 찍었다고 밝혔다.

9일 혜리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첫 V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팬들에게 잘 지내셨냐는 말로 안부를 전한 혜리는 "저는 요즘 '놀라운 토요일 잘 보고 있다'는 말 요즘 정말 많이 듣는다. 그리고 곧 드라마를 하게 돼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는 "얼마 전엔 전주에 다녀왔다. 작년 4월부터 '뎀프시롤'이란 영화를 찍었다"며 "너무 감사하게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초청해주셔서 다녀왔다. 관객 분들이랑 같이 영화를 봤다. GV(관객들과의 만남)라는 걸 처음 해봤는데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혜리는 또 "개봉 언제 할거다 확답은 못드리겠지만 아마 올해 안에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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