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사진=헤럴드POP DB
박은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배우 박은태와 파파야 출신 고은채 부부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박은태, 고은채 부부가 최근 셋째를 임신했다"며 "셋째 소식에 부부가 기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하고 있는 박은태는 셋째 소식에 매우 기뻐하며 작품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앞서 뮤지컬 배우 박은태와 파파야 출신 고은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012년 9월 1년 열애 끝 결혼해 골인했다. 이어 이듬해인 2013년 첫 딸을 얻은 박은태 부부는 지난 2016년 둘째를 득남. 그리고 3년이 지난 올해 셋째 아이라는 행복을 얻게 됐다.

박은태와 고은채 부부의 셋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 이들 가족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기를 바라본다.

한편 2007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박은태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햄릿', '지킬 앤 하이드', '엘리자벳'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계 대표 배우로 거듭났다. 고은채는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 2000년 걸그룹 파타야로 활동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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