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이번주 가수는 케이윌이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케이윌은 300룸에서 목을 풀었다. 붐이 라이브밴드의 연주에 맞춰 춤을 췄다. 유재환이 현장에서 300석에서 관객들 사이에서 긴장감을 나눴다.

케이윌이 무대에 섰고, 첫번째 곡 '이러지마 제발'을 불렀다. 막이 관객석과 가수의 앞을 가리고 있었다. 케이윌이 몇 소절을 부른 후 정해진 위치에 섰고, 케이윌은 막이 걷히기 전 긴장된 모습이었다.

공연 9시간 전 아침 10시에 케이윌이 300룸에 입장했다. 대한민국 3대보컬 박효신, 나얼, 케이윌 중 케이윌이었다. 케이윌이 웰컴메시지를 읽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