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정성화가 '철파엠' 출연 소감을 남겼다.
23일 오전 정성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철파엠 #김영철 #정성화 너무너무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영화알라딘 #개봉"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정성화가 DJ 김영철과 함께 웃음을 지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해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는 이야기와 몸무게 감량 이야기를 꺼내며 화제가 된 정성화. 영화 '알라딘'에서 지니(윌 스미스)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그가 과연 어떤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한편, 정성화는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부산에서 뮤지컬 '영웅'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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