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형식/사진=UAA 제공
가수 겸 배우 박형식/사진=UAA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절친 박서준, 뷔, 최우식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형식은 KBS 2TV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서준,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또 박서준과 가까운 사이인 최우식과도 친해졌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박형식은 박서준, 뷔, 최우식을 자신의 유일한 안식처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뽐냈다.

이날 박형식은 “(박)서준이 형과 (최)우식이 형이 친하다. 서준이 형이 우식이 형과 친하니 나와 뷔에게 소개해주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우식이 형과 만나게 됐다. 사실 서로가 잘 맞기 쉽지 않은데, 뭉치니 더 난리가 났다. 정말 웃긴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또한 박형식은 “자주 만나서 우리끼리 말도 안 되는, 시답잖은 농담들을 하는데 너무 재밌다. 또 다른 재미가 생긴 것 같다”며 “유일한 안식처다. 힐링하는 휴식처라고 할까”라고 치켜세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형식의 첫 상업 영화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상영 중.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