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100kg 거구로 변신했다.
30일 일본 영화 '도스코이! 스케히라'의 공식 트위터에는 강지영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 여러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극에 맞게 100kg 거구의 여고생 스케히라로 변신한 모습. 강지영은 특수분장을 통해 통통한 볼살과 살집있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영화 '도스코이! 스케히라'는 스모 선수를 연상케 하는 거구의 여고생 스케히라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날씬한 미녀가 되어 사랑을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타무라 준코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한편, 강지영은 카라 해체 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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