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인형 외모를 뽐냈다.

30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혀서 오랜운전으로 피곤!ㅠㅠ 제일 먼저 도착해서 누워 기다리면서~~^^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누워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낸시랭은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누워서도 흐트러짐없이 완벽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폭행 등 계속되는 논란 속에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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