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연애의맛2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조선 연애의맛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고주원이 여사친들에게 연애상담을 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서 고주원은 보미의 서울 방문 이 후 한달 동안 연락을 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고주원은 12년지기 절친들과 상담을 했고, 절친들은 조심스러운 건 충분히 알았으니 이제 다가가야할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고주원은 한달만에 전화해서 쉬는날을 물었고, 김보미는 목요일에 쉰다고 말했다.

고주원은 그날 행사가 있었다. 김보미는 괜찮으면 서울로 가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한달만에 만났다. 김보미는 정장입은 고주원의 모습에 웃었다. 고주원은 어깨를 만졌다.

고주원은 차에서 패딩을 꺼내 깔아주었다. 매니저가 고주원에게 행사에 갈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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