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Tmi 뉴스' 캡처
Mnet 'Tmi 뉴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EXID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EXID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EXID는 간만에 완전체로 등장해 본인들의 Tmi를 전했다.

혜린은 다이어트 할때 와플을 먹은 적이 있다고 했고 솔지는 활동 후 바다에 가고싶다고 전했다.

특히 하니는 “데뷔 7년 만에 앞머리를 없앴는데 팬분들의 반대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항상 뱅 앞머리를 고수하며 활동했다며 이번 활동 때 이미지 변신을 위해 앞머리를 길렀다는 것.

하지만 팬들은 어색하다며 다시 자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배윤정은 “EXID 멤버에게도 독설을 했나?”라는 질문에 “혜린을 정말 많이 혼냈다”라고 말했다.

배윤정은 '위아래' 안무를 만든 안무가다.

이어 배윤정은 “소리도 많이 질렀는데 혜린이 눈물 한 방울 안 흘리고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혜린은 “내가 미워서 혼내는 게 아니라 애정을 갖고 혼을 낸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EXID는 자신들의 히트곡 '위아래'를 안무가 배윤정과 추게 됐다.

수백번도 췄던 춤이지만 배윤정 앞이라 멤버들은 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음악이 흘렀고 EXID 멤버들과 배윤정은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배윤정은 흥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EXID는 ‘어벤저스’를 패러디를 하는가 하면 히어로 코스튬 의상을 입고 꾸미는 ‘ME&YOU’ 특별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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