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듀스X101' 김요한 연습생과 박선호 연습생이 복근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김요한 연습생과 박선호 연습생이 복근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잠을 자던 연습생들이 기상송 '_지마'를 듣고 자동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연습생들은 10분 안에 트레이닝 센터로 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바디 클래스를 진쟁하기 위해 트레이너 윤태식이 등장했다.
이어 식스팩을 갖고 있다는 연습생으로 김요한이 복근을 공개했다.
또 이원준 연습생과 연습생들에게 몸매가 좋다고 추천받은 박선호 연습생이 완벽한 복근을 보여줬다.
남도현 연습생이 철봉을 하면서 온힘을 다했지만 오르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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