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스윙스가 정화예대 학교 축제 안전사고로 부상을 입은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
3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상 학생들을 찾아가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스윙스는 "다음에는 안 다치게 놀겠다" "아프지 마라. 오빠가 미안하다"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스윙스는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광명, 목동을 오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화예대 축제에서 스윙스가 보여준 언행이 문제가 돼 사고가 발생했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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