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제성으 고군분투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식 중화요리 식당을 찾아간 멤버들은 3가지 메뉴를 먹고는 고개를 갸웃했다. 저염식 중화요리가 입에 맞지 않았던 것. 이에 설게자 황제성은 불안한 눈빛을 보였고, 마지막으로 탄탄면을 시켰다. 대표로 맛을 본 황제성은 묘한 미소와 함께 음식을 넘겼고, 탄탄면을 맛본 박명수는 박수를 쳤다. "저는 이걸 시켜 먹겠습니다. 맛있네요"라고 말해 황제성을 안심시켰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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