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4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반쪽으로 만들어주는 자연광 #조명의중요성"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차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혜림은 야무지게 안전띠를 착용한 채 브이라인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JTBC '스테이지K'에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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