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가 미술로 번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솔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저는 그림이 좋고 미술이 좋았다. 저의 음악을 그려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솔비는 미술에 도전한지 7년이 됐다.

이어 솔비는 화가로서 버는 수입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제가 전시를 안 했는데 작품을 어떻게 파느냐. 저는 오히려 연예계에서 번 돈을 다 미술에 쓰고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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