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양미라와 정신욱 부부가 아이를 가지고 싶다며 남편에게 좋다는 마늘을 잔뜩 구매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란이 둘째를 가지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미라가 "오빠가 몸도 안좋다고 하고 힘들다고 해서 토마토주스를 만들어 준다"고 했다.
가시오가피 마시는 남편 정신욱에게 양미라가 많이 마시라며 "동의보감에도 나왔데 아들 300명을 낳는데 그거 듣고 바로 샀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양미라는 "야채로 정화해야지 몸을 우리는 몸을 정화해야돼"라며 부끄러워 했다.
남편 정신욱이 "작정하면 되나 자연스럽게 되는거지"라고 하자 양미라는 "우리 나이에는 작정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양미라는 "마늘에 아연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남자한테 되게 좋다"며 밥솥 한가득 흑마늘을 넣어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벨소리에 나가본 남편은 현관앞에 가득한 마늘을 보고 놀랐다.
이에 양미란은 꿀마늘을 만들거라고 했다.
양미리가 "빨리 가지고 싶은 마음은 없어?"라고 하자 빨리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면 더 안된다. 갑자기 이렇게 마늘을 한다고 생기는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마늘을 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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