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민환이 남다른 짱이 사랑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물놀이를 좋아하는 짱이를 위해 홈캉스를 준비하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짱이를 위해 조금 더 재밌는 걸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물놀이 용품을 구매하기로 한 최민환, 율희 부부. 너무 많은 용품들을 구매하자 율희는 자연스럽게 돈 걱정을 시작했다.
하지만 최민환은 최근 일본 투어를 다녀오면서 짱이와 함께 놀아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며 자신의 용돈으로 이들을 다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달 용돈 50만원 중 절반에 달하는 21만 7천원짜리 물놀이 용품을 구매한 최민환. 지갑은 비었지만 짱이를 위한 마음으로 행복한 최민환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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