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배우 김정민이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4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대 땐 엄마랑 노는게 재미없고, 20대 땐 엄마랑 놀 때 왠지 애써 재밌게 해드려야 할것만 같았고, 지금은 그냥 각자의 시간을 즐긴다. 함께, 옆에서, #산책로 #자전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자신의 엄마와 함께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어둠 속에서 함께 자전거를 타며 운동하는 모습이 건강미를 드러낸다. 전 연인과의 법정 공방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16년 방송 잠정 중단 후 1년 여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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