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127 마크가 짝꿍으로 유타를 선택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최근 '슈퍼휴먼'으로 돌아온 NCT127이 출연했다.
이날 파란공을 뽑아 짝꿍을 고를 수 있게 된 마크의 앞에 재현, 도영, 유타가 줄섰다. 이렇게 많은 멤버가 올줄 몰랐다는듯 깜짝 놀란 마크는 "이렇게 보니까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현은 마크에게 선택받을 수 있을 것 같냐는 MC들의 질문에 "저는 일단 반쪽즈라는 레전드 케미가 있기 때문에 제 반쪽을 믿는다"고 애정 섞인 눈빛을 보냈다.
도영은 "마크가 굉장히 착하다. 상처 받은 영혼을 치료해주지 않을까 싶다"며 간절한 눈빛을 보냈고, 유타는 "재현이랑 도영이랑 얘기할 때보다 저랑 얘기할 때가 행복해 보인다"고 상남자 매력을 뽐내 폭소를 안겼다.
마크의 선택은 유타였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반전에 마크는 "평소에 유타형이 굉장히 많이 놀려서 안올 줄 알았다"고며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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