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각선미를 뽐냈다.

5일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스베그너 #베그너하우스 #wegnerhouse #hanswegner #exhibition #j16rockingchai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편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이혜영은 챙넓은 모자에 짧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뛰어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채널A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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