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장재인의 직진이 시작되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작업실'에서 장재인과 딥샤워가 데이트를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고양이 카페에 간 두 사람은 뒤 늦게 서로가 첫인상 1순위였다고 말했다. 스텔라장과 이우도 함께 공연을 본 후에 식사를 했다. 밥을 기다리며 스텔라장은 이우에게 그냥 동생같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데이트를 돌아와서 이우는 남자들에게 스텔라장이 한 말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빅원은 클럽 공연을 간다며 함께 갈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두 사람이 함께 떠났다.
남은 작업실에 남태현이 부산 공연을 다녀왔고, 남은 사람들은 술을 마시며 게임을 했다. 최낙타와 고성민이 시작한 얼굴에 낙서하기 게임은 모두에게로 퍼졌다. 스텔라장은 얼굴에 낙서를 하고 샹송을 불렀다.
이우가 차희가 노래를 잘한다고 말했고, 스텔라장과 차희는 오피셜 미씽 유를 함께 불렀다. 이 모습을 보며 MC들은 차희가 많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차희는 아이돌을 4~5년 하다 3개월 전에 해체하고 음악이 싫어졌다고 말했었다.
다음날 아침 이우는 기타를 만지고 있었고, 고성민이 남태현을 찾아다녔다. 남태현은 마당에서 강아지를 놀아주고 있었다. 고성민은 남태현에게 다가가 찾았다고 말했고, 남태현은 말하기 힘들어하는 고성민을 위해 따로 자리를 만들었다.
고성민은 남태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여섯시에 데이트를 나가기로 했다. 장재인은 고양이 밥을 주러 떠났다. 빅원과 차희는 정원에서 개를 놀아주다 함께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차희가 기타를 치다 빅원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시켰다.
두 사람은 함께 이문세, 옛사랑을 불렀다. 장재인이 돌아와서 부엌에서 치킨을 먹고 있는 남태현에게 다가갔다. 어제밤에 두 사람은 함께 나가기로 했었고, 남태현은 이를 까먹고 성민이와 약속을 잡아둔 것이었다.
남태현은 나가기 20분 전에 약속을 취소해야할 상황이었다. 장재인은 일정이 없는 화요일로 약속을 미루라고 말했다. 남태현은 레슨이 끝나는 시간에 회사로 데리러가겠다고 말했다. 고성민은 이우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았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준비하고 데이트를 떠났다. 장재인은 사실 어제 애매하게 약속을 잡아둔 것이었는데, 내가 약속했다고 우겼다고 말했다. 사격장 데이트에서 다음에 오는 데이트를 거절하는 것을 걸고 내기를 했다. 남태현이 이겨 장재인은 한번 오는 데이트를 거절해야했다.
소원권을 걸고 사격대결도 벌였다. 승자는 장재인이었고, 소원권은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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