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남태현과 장재인이 첫 데이트를 나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작업실'에서 딥샤워가 장재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재인은 흔쾌히 승낙했고, 두 사람은 고양이 카페에 가서 시간을 보냈다. 스텔라장과 이우도 전날 약속한 공연을 보고 식사를 했다. 스텔라장은 이우에게 동생이라고 선을 그었고, 이우는 상처받았다.
남태현은 부산 공연에서 돌아와서 술자리에 합류했다. 이날 술자리에서 서로 가위바위보를 하고 얼굴에 그림을 그리며 놀았다. 다음날 아침에 고성민은 남태현을 찾아다녔다.
남태현은 마당에서 차희와 함께 강아지를 보고있었고, 할말이 있어보이는 모습에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남태현은 고성민이 데이트 신청을 하려는 것을 알아챘고 6시에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했다.
차희와 빅원은 마당에서 함께 개와 놀고, 노래를 부르며 시간을 보냈다. 장재인은 고양이 밥을 주고 돌아왔다. 장재인은 바로 남태현에게 갔고, 남태현은 차희, 빅원과 함께 치킨을 먹고 있었다.
장재인은 남태현에게 일정을 물었고, 남태현은 조금 있다가 고성민과 데이트를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장재인은 어제 자신과 함께 나가기로 했던 것을 잊었냐고 물었다. 남태현은 깜짝 놀랐다.
남태현은 결국 20분 전에 고성민을 찾아가 장재인과 선약을 잊었다고 말하며 화요일에 회사로 데리러 갈테니 그때 데이트를 하자고 말했다. 고성민은 상처받았고 남태현 앞에서는 애써 괜찮은 척을 했다. 고성민은 이우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함께 사격장에 가기로 했다. 차에서 장재인은 사실 새벽에 조금 애매하게 약속을 잡았는데, 자신이 우긴 것이라고 말했다. 차 안에서 두 사람은 고성민과 딥샤워 이야기를 하며 서로 질투심을 유발했다.
장재인은 고성민과 딱 세시간만 보내라고 말했다. 남태현은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사격장에서 한번 데이트 거절하는 것을 걸고 시합을 했다. 남태현 열발, 장재인 열다섯발이었고, 남태현이 이겼다. 장재인은 다음 데이트를 한 번 거절해야했다.
다음으로 사격에서는 소원을 걸고 내기를 했다. 장재인이 이겼고, 소원은 조금 있다가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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