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세경이 또한번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재회했다.

6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프랑승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로부터 사인을 받고 있는 모습. 신세경은 '국경없는 포차'에 이어 또 한번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의 특급 만남에 팬들 또한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세경은 MBC 새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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