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라디오스타’ 이대휘가 워너원의 마지막에 관한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대휘가 워너원에 관해 언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대휘는 “윤지성이 입대하기 전 홍석천의 가게에서 워너원이 회동했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1월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대휘는 “총 4일 콘서트를 했는데, 3일 때까지는 참다가 모두 마지막에 눈물을 흘렸다”고 얘기했다. “울지 않은 멤버가 있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그는 “참지 못하고 모두 울었다”고 대답했다.
특히 “강다니엘의 경우 스태프 한 명, 한 명과 인사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박우진, 이대휘가 소속한 브랜뉴뮤직의 대표 라이머 역시 “회사 대표들이 많이 모였었는데, 대표들도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다.
김국진은 라이머에게 이별하길 바라지 않았냐는 질문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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