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수아(리지)가 파격 화보를 촬영했다.
6일 배우 박수아(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먼센스 7월호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아는 욕실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기도.
한편, 박수아는 최근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17'에서 신입사원 라수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