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필립 미나 부부가 최양락과의 인연을 자랑했다.
6일 가수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림남 때 인사드린 후로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또 #라디오 #최양락의탄탄대로 에서 인사드립니다. 초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그새 얼굴이 훨씬 좋아지신것 같습니다. 선생님 항상 젊음 유지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늘 좋은말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은 아내인 가수 미나와 함께 최양락이 진행하는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아간 모습.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올해 나이 46세이며 남편 류필립은 올해 나이 29세다. 결혼 당시 17살의 나이 차이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