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인스타
박희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희본이 남편과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박희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년 결혼기념일은 떨어져서 지내는 전통을 3년째 고수하고 있는(*숫제 형제 같은)결혼 3년 차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본은 남편 윤세영 감독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비록 결혼기념일에는 덜어져 지내지만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박희본은 지난 2016년 윤세영 감독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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