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현충일을 맞아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7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현충일을 맞아 sup를 타고 한강정화작업을 펼친 우리 동호회 #supkorea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대한 희생으로 아름다운 한강이 주는 혜택마저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국가유공자이신 하늘에 계신 울 친할아버지도 생각도 많이 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한강 정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어 오정연은 "재작년, 작년보다 한강이 많이 깨끗해졌더라. 강 표면에 쓰레기가 거의 눈에 띄질 않았다. 높아진 시민의식도 실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하루"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카페를 개업하고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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